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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성교도 하지 않고 자위도 하지않는다면 몸에서 만들어진 많은 정자는 다 펼치기접기
성교나 자위로 사정하지 않을 경우에는 두 가지 일이 일어납니다.
 
소년의 정자는 죽어 몸 속에 재흡수되거나 몽정으로 사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몽정이란 잠을 자고 있는 사이에 사정을 하는 걸 말합니다.
의학적으로는 " 야행성 누정"이라고 부릅니다.
성인 남자도 몽정을 하지만 사춘기 소년에게 더 자주 일어납니다
일반 사후 피임약(응급 피임약)은 어떤 용도에 사용하나요? 펼치기접기
경구용 피임약을 고농도로 농축시켜 만든 여성호르몬제로 이미 사정된 정자의
활동을 방해하는 약. 그러나 피임률도 낮고 고농도의 여성호르몬제는 자궁암,
난소암, 유방암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 부작용으로 하혈을 하게 되면 큰 병으로 발전할 확률이 크며, 약을
복용했는데도 임신이 됐다면 태아는 기형아임에 틀림없으므로 반드시
임신중절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따라서 바람직하지 못한 피임법으로 섣불리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사후피임약은 모닝애프터 필(morning after pill)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는밤에 성교한 후 아침에 복용한다는 뜻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후피임을 원하는 여성은 우선 성관계후 72시간내에 두 알에서 네 알까지
피임약을 복용하고 12시간후에 다시 같은 양의 약을 복용해야 하며 적절하게만
사용했을 경우 먹는 피임약을 사후에 복용했을 때 피임 성공률이 최고 75까지
오를 수 있다고 FDA측은 밝혔습니다.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사후피임약은 일반 피임제제와 비교하여 다량의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함유된 것이 대부분입니다.
이 제제는 여성호르몬의 수치를 높여 자궁 내막에 수정 후 착상하지 못하게 하는
기전에 의한 효과를 노린 것. 먹는 낙태약의 효과는 98~99까지로 알려져 있으나,
우리나라 약국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사후피임약의 경우 효과를 확인할 수도,
확신할 수도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뿐만 아니라, 임신한 후 이 약은 기형아
출산확률이 높다는 문제까지 내포하고 있습니다. 부작용은 심근경색증, 불완전 유산,
계류유산 등이 있는데 불완전 유산을 방치하면 임신능력의 저하와 불임을 야기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합니다.

성폭행을 당했거나 임신을 원치않는 상황에서 성관계를 가진 여성들을 임신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할 뿐 아니라 임신중절수술 자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구강피임약은 72시간내에만 먹으면 성관계때 난자가 정자와
결합했더라도 정자와 결합된 난자가 자궁벽에 착상되는 것을 막는다. 그러나
낙태반대주의자들의 거센 항의도 예상되고 있다. 의학계에서는 정자와 결합한
난자가 자궁벽에 착상되는 순간부터 임신으로 보지만 카톨릭등 종교계와
낙태반대주의자들은 정자와 난자가 결합하는 순간부터 임신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구강피임약의 사후 효과를 선전하는 것은 낙태약을 선전하는 행위로 받아들일
것이기 때문이다.

제한적인 경우에만 인공임신중절을 허용하는 현행 낙태법을 볼 때 이 약의 사용은
아직까지 위법이다. 게다가 사후피임약의 복용 이후의 책임은 온전히 여성에게만
남게 된다. 용량에 대한 검증이 전무한 현실 앞에서 여성들의 건강은 과연 누가
책임질 것인가. 남성주도하의 강제된 성관계와 피임과 낙태가 오로지 여성의
책임으로만 전가되는 현실, 그 실태는 과연 어떨까.
일반 처녀막이란 무엇인가요? 펼치기접기
처녀막은..  질막이라고도 하는데 여성의 질입구를 이루는 질긴 막을 말하지요.
이 질입구막은 사람에 따라 그 모양이나 두께가 다를 뿐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질입구막이 흔적만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첫 성교후 파열되면서 출혈이 있는 사람도 있고 출혈이 전혀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단순히 생식기의 어느 한 부분일 뿐인데
처녀막이란 이름에 담긴 역사적, 차별적 의미때문에 마치 순결하고 안하고를
확인하는 기준으로 알고 있는 수많은 남녀가 고통스러워 하는 일이 있어
새로운 인식과 명칭을 만들었음 하는 마음입니다.
일반 저는 몽정을 안하는데 어떤가요? 펼치기접기
정자와 정액이 어떻게 밖으로 나오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정액과 정자는 사춘기이후에 서서히 만들어지는 데 점점 더 채울수없이 많아지게 되면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하게 됩니다.

그러다 어느날 잠을 자면서 손이 음경을 스치거나 해서 발기가 되면 사정하게 됩니다.
그런데 사정을 하려면 우리 몸의 사정중추라는 신경이 낮에는 별 반응이 없다가 밤이 되면
대뇌의 지배로부터 좀 자유로워져서인지 조그만 자극이 있어도 흥분해서 음경을 발기시키고
정낭속의 정자들을 밖으로 보냅니다.

몽정이란 밤에 자다가 일어나는 일이어서 몽정이라고 합니다. 
낮에는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 신경으로부터 절제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나 꼭 밤에만 그런 것은 아니고 낮에도 이런 일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것을 유정이라고 하는 데 평소 아주 소량식 음경를 통해
귀두에 묻을 정도로 나오는 정액을 말합니다.

그래서 몽정을 경험하는 사람도 있고 유정으로 경험하는 사람도 꽤 많습니다.

만들어진 정액,정자는 전립선과 정낭선이라는 곳에서 계속 흡수되어지기 때문에 
그래서 간혹 몽정이 늦게 나타나는 사람도 있고 아님 없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미 유정으로 경험한 것 같습니다.
일반 포경 수술은 꼭 해야 하나요 펼치기접기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 포경수술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의 하나입니다.
 
포경수술을 하지 않는다면 음경암에 걸리기 쉽고, 여러가지 성병에 걸릴 활률이 높으며 냄새가 고약하고 조루하는 경양이 있다고 알려져서인지 포경수술은 남자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수술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암 의학회에서도 포경수술과 암이 전혀 근거가 없는 것으로 판명하였지만 아직도 논란이 많습니다.
포경수술의 비율이 1%도 안되는 스웨덴이나 노르웨이의 자궁암 비율이 포경수술을 많이 하는 미국보다 2배이하라는 사실은 포경수술과 자궁암을 관련짓는 것이 얼마나 근거없는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12-14세가 포경수술의 적기라고 하여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스스로 남자답지 못하다고 느끼거나 음경이 커지지 않다고 생각하거나 병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하는 상담도 있습니다,
 
포경수술을 하지 않았다면 매일 간단하게 씻어주기만 한다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그러나 진성포경이라고 해서 포피가 뒤로 제껴지지 않아 귀두가 드러나지 않는 경우는 전문가와 상의하여 수술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 음경이 작은 것 같아 고민입니다 펼치기접기
음경이 작다고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여성의 질은 입구에서 약 3~4cm 정도만 감각이 있기 때문에
  음경이 발기된 상태에서 4~5cm 만 넘으면 성관계할 때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의 음경은 옆에서 쳐다보고 자신의 것은 내려다 보기 때문에
  늘 다른 사람의 음경보다 작게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발기되기전의 음경이 작을수록 발기되었을 때 더 단단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발기되기 전에는 크기에 차이가 있지만 발기된 상태에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흔히 음란물과 비교해 비관하는 남성들이 있는데
  음란물의 배우는 일부러 생식기가 큰 사람을 찾는 경향이 있고
  발기가 지속되기 위해 주사를 맞기도 합니다.
  보기엔 부러울지 몰라도 실제 연기하는 배우들은 그리 즐거운 일은 아닙니다.
  음경이 크면 여성들이 시각적인 자극을 주는 효과가 있지 않겠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글쎄요.. 다른 사람과 비교할 기회를 갖는 경우가 많지 않은 이상, 음경 크기에 연연할 여성은
  많지 않습니다.
일반 생리통이 심한데 방법이 있는지요? 펼치기접기
생리통은 한달에 한번씩 자궁내막을 몸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자궁이 수축운동을 하기 때문에 생기는 겁니다.

자궁내에 있는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자궁수축호르몬이 통증을 일으키는 데
간혹 이 호르몬이 소장을 자극해서 설사를 하거나 토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생리통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우선 평소 몸이 차거나 전체적으로 몸이 찬 사람, 아랫배가 찬 사람이 심할 수 잇습니다.
그러니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거겠지요?

또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나 몸이 많이 피곤하여 순환이 잘 되지 않아
생리혈이 잘빠져 나오지 않아 아프기도 하고  생리에 대해 공포나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
생리통이 심할 수 있습니다.

생리통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겠지만 좀 줄일 수는 있을겁니다.

우선 평소 보다 더 많이 움직이고 운동을 하거나 이런 자세를 취해보세요.
가슴이 땅에 닿을 듯 엎드려서 엉덩이는 위로 치솟게 한다든지
똑바로 누워서 배만 위로 올렸다 내렸다하는 운동이 좋습니다.

그리고 생리를 시작하기 전에 푹 자고 쉬어주는 게 좋습니다.
도저히 생활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향기요법이나 이완법, 침술, 저염식이법 등을 하기도 해요.
그리고 간혹 생리통이 심해 정신을 잃거나 생리기간 중에 몸무게가 몇kg씩 빠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 이상이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고.. 적당한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일반 성기주변이 가려우면 성병인가요? 펼치기접기
성병은 일반적으로 성기의 접촉을 통해 전염되지만
성생활의 패턴에 따라서 입이나 항문을 통해 전염되기도 합니다.
단 사면발이(음모에 서식하는 이)같은 성병은 예외적으로
타월이나 속옷, 카펫 등에서 옮기기도 하죠.

일반적으로 성병의 원인균은 30여 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거에는 성병 하면 대표적으로 임질, 매독을 꼽았으나
페니실린의 사용 이후 매독은 매우 드물어졌어요.

요즘 가장 흔한 성병으로는 임질, 크라미디아, 헤르페스 같은 것들이예요.
그 외에 곤지롬, 각종 질염(트리코모나스, 칸디다, 세균성 질염), 사면발이 등이 있으며 간염 바이러스도 성관계로 옮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성병의 증상 중에서 성기주변의 소양증(가려움증)을 호소할 수도 있으나
다음과 같은 질환들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므로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아야 합니다.

- 건선 편평태선 (뚜렷한 피부반점을 가진 피부증)과 같은 피부질환
- 당뇨와 같은 전신 질환
- 에스트로겐 부족으로 일어나는 피부 위축 및 건조
- 생리대, 비누, 방취제, 파우더, 방향제, 의복 등과 같은 자극물에 대한 피부질환
- 식품 알러지를 비롯한 전신 알러지
- 질염, 치질과 같은 질 또는 직장 질환
일반 성기를 씻을 때는 어떻게 세척해야하나요? 펼치기접기
성기를 씻을 때 비누로 씻어 청결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간혹 폐경기 이후에 질이나 외음부의 점막이 약해진 상태에서
강한 비누로 너무 자주 씻을 때 피부가 약해질 수는 있답니다.

정상적인 질 상태는 약산성(pH. 4~5)으로,
병균의 성장을 억제하고 질 안에 원래 있는 정상균이 생존하도록 해줍니다.

만일 생리를 한다거나 정액 같은 알카리성 물질이 질 안으로 들어오게 되면
정상적인 균의 생태계에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질 세척 시 정상균층의 유지를 위해서 질 안쪽으로는 세척을 금지하고,
외음부는 무향의 저자극성 비누를 사용하세요.

통욕 보다는 샤워를 하는 게 좋으며, 면으로 된 속옷을 입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반 질외사정을 하면 임신이 안되나요? 펼치기접기
질외사정은 질내에 사정하지 않고 음경을 빼어 질밖에 사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가장 오랜된 피임법의 하나라 생각을 많이 해왔습니다.
 
질외사정은 음경을 빼는 일이 가장 흥분된 상태에서 비상한 자제력을 요구하는 것이라
조금이라도 늦을 경우 정액이 한방울이라도 질속에 남아있게 된다면 임신되는 경우가 있고,
 
또 최근엔 발기되자마자 귀두끝에 한두방울 묻어있는 쿠퍼씨 분비물속에도
정자가 들어있다고 밝혀져 불완전한 피임법으로 얘기되고 있습니다.
 
남자도 힘든 방법이지만 여성입장에서도 사정직전에 빼줄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과 불안에 성관계에 대한 거부감이 들수도 있습니다.
 
안전하게 피임을 하기 원하신다면 콘돔을 사용하는것도 좋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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